칭기스깐학습법2808 김유신은 어머니 교육의 성과였다! 김유신의 어머니는 신라국의 공주였었는데, 외간 남자, 즉 당시 신라에서 항복한 가야국의 왕자인 외간 남자와 첫눈이 홀딱 반하게 되어 결혼도 하기 전에 혼전에 김유신은 출생하였다. 오늘날로 말하면 사생아와 비슷한 처지였다. 이에 분개한 왕은 김유신의 어머니를 쾌씸하게 생각했지만, 자식은 어쩔 수 없는 것이였으니, 펄쩍 뛰면서 분개해 했지만, 나중에는 자식까지 낳았으니 어쩔 수 없이 용서하게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세간에서는 꽤나 말썽 많은 혼인이었다. 거기에다 김유신의 아버지는 얼마 살지도 못하고 김유신이 아주 어렸을 때 일찍 죽기까지 하였다. 그러한 김유신의 어머니는 자기가 저질러서 만들어낸 일이라 누굴 원망할 수 없는 처지인지라, 오직 일생의 가장 크나큰 낙이 바로 자기 아들을 잘키우는 것이 될 수 밖.. 2024. 1. 22. 각종 면접 시험 대비법 내가 무슨 일을 하고자 하여 면접에 임하게 되었는가? 그렇다면 지금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 지고 있으며, 교무실에서는 주로 어떤 일을 하고 있으며, 선생님은 학생에게 어떤 마음의 자세로 학생들을 지도해야 할까? 내가 만약 면접 시험에 응시하게 된다면 면접관은 몇명이며 어떤 과정을 거쳐 시험을 보게 될 것이겠는가? 내가 만약 면접시험문제를 출제한다면 어떠한 문제를 출제하겠는가? 구상문제가 무엇인가? 구상문제에 시간을 얼마나 주고 구상실에 앉아서 문제에 대하여 말할 거리를 생각하고 있는 나를 상상해 본다. 3문제의 구상시간 15분이 지났다. 복도를 거쳐 면접시험장에 들어 선다. 교실 안에 5명의 면접관들이 앉아 있고, 바로 그 앞에 내가 앉을 의자가 높여 있다. 공손하게 인사를 하고 관리번호를 낭랑한 어조.. 2023. 12. 29. 자신을 성찰하도록 아이를 가르쳐라! 공부를 잘하여 서울대를 나왔다고 해서 모두 행복한 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자신이 '행복하다'라고 답한 사람들을 보면 모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부모로부터 자기를 성찰하는 법을 배웠거나, 아니면 자기 스스로 '나는 왜 태어났느냐'는 질문을 계속해 온 것이다. 교육이라는 것이 행복한 사람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면 부모는 아이가 행복한 일을 할 수 있게 코치를 해주던가, 아니면 아이가 행복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가질 수 있게만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2023. 12. 1. 먼저 좋아하도록 만들자! 그 과목 그 선생님을 인간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학생은 분명히 성적이 좋다. 그러니 공부를 좋아하도록 선생님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훌륭하게 바라보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선생님을 높이 올리자, 그들은 좋은 직업을 가진 나름대로는 천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린이들을 키워내는 새시대의 희망이다. 교사를 존경하는 풍토를 만들자. 그것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에 하나이다. 2023. 11. 21. 이전 1 2 3 4 5 6 7 8 ··· 702 다음